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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당신이 승리의 성취감과 우월함을 만끽하시려 한다면?(13)

Views : 12,822 2025-04-04 11:57
자유게시판 1275616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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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어울려 살았던 이웃의 상실과 아픔도 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당신이 오락용 게임을 즐긴것이 아니라

진정 국가의 안위와 미래를 생각 하신다면 말이지요.


성취감과 우월함은

끼리 끼리의 동무들과...


우리의 미래는 함께 가야하는 것입니다.
질의 중... 30초 정도 걸려요 ...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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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CoLa [쪽지 보내기] 2025-04-04 12:03 No. 1275616676
더 좋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갔으면합니다.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5-04-04 12:09 No. 1275616682
@ CuCoLa 님에게...

우리가 늘 그리해왔던 것처럼,

그리 해나가야 하겠지요.

CuCoLa [쪽지 보내기] 2025-04-04 12:10 No. 1275616684
그리고 윤석렬 전통은 사과해야죠
Lizi [쪽지 보내기] 2025-04-04 12:22 No. 1275616694
같이 어울려 살았던 이웃의 온갖 패악질 때문에 동네가 박살났는데

그 아픔을 살펴보아야 한다?

국가의 안위와 미래를 생각한다면 그 패악질에 대해 철저히 응징을 하는게

국가의 미래를 위해 좋다고 봅니다.

윤석열이 파면되어 상실감이 크시겠습니다.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5-04-04 22:11 No. 1275616878
@ Lizi 님에게...

님의 정치적 식견을 존중합니다만,

거기에 앞서 나가시어 저의 정치적 취향까지 묻어 내려는 것은 예가 아닐 것입니다.

님께선 저의 정치적 성향을 아십니까?

수년전, 제가 저의 정치적 성향을 밝힌적이 있습니다만,

안타깝게 먼저 세상을 뜬 '노회찬'씨가 학교와 정치의 후배였습니다만,

지난 선거에서는 어느 누구도 지지하지 못했었고...
틱보이 [쪽지 보내기] 2025-04-04 12:35 No. 1275616709
승리의 성취감은 아니죠
정말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모쪼록 저런 대통령은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 할텐데
저런 대통령도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이니 우리 국민이 더 잘 판단하길 바랄뿐~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5-04-04 22:12 No. 1275616879
@ 틱보이 님에게...

옛말의 '반면교사'라는 말이 새삼 가치있게 들립니다.
LiBERTY [쪽지 보내기] 2025-04-04 13:04 No. 1275616724
윤석열 탄핵으로 이웃의 상실과 아픔을 살피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한 행동과 글에 대해 사과가 먼저지요~
그동안 온갖 찌라시와 패악질을 했는데
사과없이 같이 사는 이웃이라고 살피야 된다는 논리는
하느님이나 석가모니에게 얘기해야죠
일반 국민에게 할 얘기는 아닌 듯~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5-04-04 22:14 No. 1275616880
@ LiBERTY 님에게...

님께서는 아량의 폭이 넓고 크시군요,

헌법으로 파면 됀 전직의 지도자까지 챙기려 하시니...
감성돔 [쪽지 보내기] 2025-04-04 13:16 No. 1275616730
극단적 비정상에서 정상화의 시작일 뿐이고 누가 승패나 진영논리를 여기다 갖다 붙일까요.
이제 급할꺼 없어요.
내란 수괴와 그 동조 세력부터 처단하고 통합이나 포용같은 말은 나중에나....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현생에 집중하며 필고에 댓글은 끝내야겠네요.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5-04-04 22:17 No. 1275616882
@ 감성돔 님에게...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현생에 집중하며 필고에 댓글은 끝내야겠네요."

잘 생각 하싱듯 합니다.

전직 대통령인 윤석열씨는 아직 형사재판이 남아있으니... 기다려 봐야지요
두글자 [쪽지 보내기] 2025-04-04 16:39 No. 1275616789
승리?
내란죄는 방조,선동,옹호도
처벌되지않나요?
인터넷상의 글들 포함해서
잔당들 척결해야 그때가 승리한거고
내란종식입니다..
따박따박 잊지말고 용서말고
다 처벌해야지요..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5-04-04 22:21 No. 1275616883
@ 두글자 님에게...

전직 대통령인 윤석열씨는 아직 형사재판이 남아있으니...

결과를 기다려 봐야겠지요,

그렇다고 나름의 충심으로 탄핵 반대의 편에 섰다고

직위과 책임도 없는 이웃마저 그래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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